10월의 사연

10월 한 달간 울주군과 관련된 즐거웠던 사연을 소개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당첨된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10월의 사연
10월 한 달간 울주군과 관련된 즐거웠던 사연을소개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당첨된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이달의 선정 사연 공개!

으니

22개월 아이와 가을정취를 느끼기 위해 영남알프스 다녀왔어요. 맑은 하늘과 알록달록한 단풍잎,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 아이의 눈에도 멋진 풍경인지 "우와!"하고 감탄사를 표현했답니다. 등산 맛보기로 입구 돌계단 올라가니 다람쥐도 만나 반갑게 인사했어요! 아이와 가을 경치도 구경하고 번개맨센터에서도 놀 수 있는 일석이조입니다! 또 근처 갈비탕 맛집이 있어서 경치로 눈과 마음을 배부르게 하고 속은 든든한 갈비탕으로 채웠답니다!

남구에 거주하다가 남편 회사랑 가까워지려 울주군으로 이사온지 3개월만에 사랑스러운 둘째가 생겼었어요ㅎㅎ시내보다 덜 복잡하고 한적한 동네에 사니 마음이 편해서 생긴거같아요 ! 우리 네가족 울주에서 행복하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보려고요♡

챙챙

최유정(루나엘라)

2026년 8월 막둥이 여름방학에 상북 소호에 주암계곡에서 즐거운 한나절~~~~♡♡
한번 더 가려고 했는데 방학시즌이 지나버렸다.
내년에 꼭 다시 한번 가보는걸로~~~♡

좀있음 김장철이네요!매년 울주군에서 김장봉사 참여하고 있는데 함께 나눠먹는 보쌈맛이 기가 막혀서 힘들어도 매년 하고 있어요~~~

보쌈공주

범서

곧 아이의 수능을 앞두고 있어요. 긴장되는지 예민한 분위기가 오래 가고 있지만 이때까지 노력해온 만큼 결과에 너무 목숨걸 필요 없다! 범서고 화이팅♡ 아들 사랑해♡
주말에 아이랑 선바위공원에 다녀왔어요. 집에서는 나가기 싫다고 하더니 낙엽 밟는 소리가 재밌는지 한참을 뛰어다녔네요ㅎㅎ 예쁜 잎은 다 주워 가겠다고 해서 주머니가 낙엽으로 가득 찼어요. 집에 와서 책 사이에 끼워뒀는데, 나중에 꺼내 보면 이날 생각이 날 것 같아요♡

도토리네

오랜만에 엄마 모시고 남창장에 갔어요. 어릴 때는 엄마가 장 보는 게 그렇게 지루했는데 이제는 제가 이것저것 구경하느라 엄마를 기다리게 하네요ㅋㅋ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좋아하는 간식도 사드렸어요. 무거운 장바구니는 제가 들었는데, 엄마 눈에는 아직도 제가 어린 딸인가 봐요. 자꾸 무겁다고 달라고 하시네요.

희야